도쿄 2박3일 알찬 여행
여름 도쿄 2박 3일 여행을 알차게 다녀왔어요! 긴자 코코호텔에 머물며 유니클로 커스텀 티셔츠도 만들고, 피크 시간을 피해 간 히츠마부시 장어덮밥집에서는 파를 푸짐하게 얹어 짜지 않게 맛있게 즐겼네요. 시부야 마크시티 스시노미도리에서 미리 예약해 둔 계절 오마카세로 붕장어와 성게알을 즐기고, 디즈니랜드는 더위를 피해서 오후 2시 넘어서 들어가니 체력 안배도 딱이었습니다. 시원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일정을 마무리했더니 힐링 그 자체였네요. 혹시 다들 일본 여행 갈 때 필수 코스로 꼽는 맛집이나 장소가 있으신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