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후 영화 고민
오늘 개봉한 스파이더맨: 브랜드 뉴 데이가 예매율 1위라길래 괜히 퇴근하고 바로 볼까 흔들리네요. 액션 판타지 쪽은 크게 가리는 편 아닌데 러닝타임 144분이면 평일 저녁엔 살짝 빡센가 싶기도 하고요. 그래도 이런 건 초반에 봐야 덜 스포 밟는 맛이 있잖아요 주말까지 미루지 말고 오늘 가는 게 맞나, 다들 이런 대형작은 보통 언제 보세요
오늘 개봉한 스파이더맨: 브랜드 뉴 데이가 예매율 1위라길래 괜히 퇴근하고 바로 볼까 흔들리네요. 액션 판타지 쪽은 크게 가리는 편 아닌데 러닝타임 144분이면 평일 저녁엔 살짝 빡센가 싶기도 하고요. 그래도 이런 건 초반에 봐야 덜 스포 밟는 맛이 있잖아요 주말까지 미루지 말고 오늘 가는 게 맞나, 다들 이런 대형작은 보통 언제 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