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 차트 뒤쪽 보다가 태연 만찬가가 아직도 눈에 남아요. 12위쯤에 있는 곡인데 요란한 느낌은 아니고, 퇴근길 좀 가라앉히는 데 괜찮을 것 같은데 아직 끝까지는 못들어봤네요. 오늘 집 가면서 틀어볼까 고민중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