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 온도 88도 추출 고민
밤이 깊었는데 퇴근하고 정리하면서 드립 기구들을 닦다가 아까 낮에 내린 원두 생각이 나네요... 평소엔 90도 정도로 내리는데 오늘은 88도로 낮춰봤거든요. 산미는 좀 살고 쓴맛은 줄었는데 단맛이 살짝 아쉬운 듯해서,, 원두 분쇄도를 약간 더 가늘게 맞춰볼까 싶기도 하고요. 조용한 밤에 커피 생각 정리하니 마음도 차분해지네요 ㅎㅎ 내일 아침에 출근 전 한번 더 다르게 내려봐야겠습니다.
밤이 깊었는데 퇴근하고 정리하면서 드립 기구들을 닦다가 아까 낮에 내린 원두 생각이 나네요... 평소엔 90도 정도로 내리는데 오늘은 88도로 낮춰봤거든요. 산미는 좀 살고 쓴맛은 줄었는데 단맛이 살짝 아쉬운 듯해서,, 원두 분쇄도를 약간 더 가늘게 맞춰볼까 싶기도 하고요. 조용한 밤에 커피 생각 정리하니 마음도 차분해지네요 ㅎㅎ 내일 아침에 출근 전 한번 더 다르게 내려봐야겠습니다.